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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SP발권액 전년比 5배 성장.. fn투어, 39위로 상위권 진입
작성자 fn투어
작성일자 2017-02-22


 

지난 한 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BSP 발권실적이 9조6000억원을 넘어서는 등 항공시장의 볼륨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파이낸셜뉴스 자회사인 fn투어가 지난해 전년 대비 5배 이상 늘어난 발권액을 기록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BSP란 표준항공여객운임정산제도(Billing & Settlement Plan)로, 여행사들의 항공권 발권실적을 나타내는 지표다.

최근 발표된 '2016 연간 BSP 발권시장 분석'에 따르면 fn투어는 연간 발권액이 전년 대비 74억원 늘어나면서 BSP 실적 상위 39위에 올랐다. fn투어 외에도 투어페이스앤비즈, 홀리데이투어, 트래블비즈, 더웨이코리아, 오마이트립 등이 2배 이상 늘어난 발권액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fn투어가 이처럼 눈에 띄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기업출장 전문회사로 자리매김한 것뿐 아니라 각종 협회와 기업, 대학 등의 해외 박람회 및 연수 시 한층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한편 지난해 전체 BSP 발권액 9조6353억원 중 상위 10개 여행사의 발권액이 5조323억원으로 발권 총액의 절반 이상인 52.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 상위 10개 여행사의 발권 비중이 49.3%였던 점에 비춰보면 지난해 상위 10개 여행사의 발권액이 5000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상위 30개, 50개, 100개 여행사의 지난해 발권 비중도 지난 2015년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상위 30개 여행사의 발권 비중은 70%를 넘어서 전년 대비 3%포인트 늘었으며 상위 50개 여행사와 상위 100개 여행사의 발권 비중도 각각 78.0%, 85.3%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진걸 fn투어 대표는 "올해는 온라인과 오픈마켓 입점을 확대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정직하게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여행사가 되겠다"며 "기업 임직원의 해외출장 시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출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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